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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Case Study] KT Device, '배포형 AI 앱'으로 사내·외 소통의 벽을 허물다

[Case Study] KT Device, '배포형 AI 앱'으로 사내·외 소통의 벽을 허물다

작성일 :
2026-02-03

📌 핵심 요약 (Executive Summary)

1. The Challenge: 늘어나는 반복 문의와 외부 전파의 딜레마

KT Device 조직은 단말기 제조사, 검증 협력사, 그리고 내부 고객센터 사이에서 기술 정보를 조율하는 허브 역할을 수행합니다. 하지만 두 가지 구조적인 문제로 업무 효율 저하를 겪고 있었습니다.

  1. 반복 문의의 늪: 문의 업무, 내부 시스템 사용법 등에 대해 제조사와 내부 조직으로부터 동일한 질문이 메일과 전화로 빗발쳤습니다. 이는 담당자의 업무 부하뿐만 아니라, 질문을 하는 제조사 담당자에게도 부담이 되었습니다.
  2. 보안과 공유의 딜레마: 정보 전파 대상이 사내 임직원뿐만 아니라 외부(그룹사, 대리점, 제조사)까지 포함되어 있어, 정보를 빠르게 공유해야 하지만 동시에 보안 접근 통제도 엄격해야 하는 모순적인 상황이 발생했습니다.
    "외부 채널에 배포 및 전파가 쉬우면서도, 유연하게 접근 통제를 할 수 있는 툴 확보가 간절했습니다."

2. The Solution: '챗봇'이 아닌 '배포 가능한 AI 업무 앱' 도입

KT Device는 단순히 '범용 챗봇' 하나를 도입하는 방식에서 벗어나, 필요한 업무 지식을 그때그때 'AI 앱(업무 목적형 Q&A)'으로 만들어 배포하는 전략을 선택했습니다.

3. Use Cases: 실제 업무 적용 시나리오

KT Device는 Alli를 활용해 2025년 4월부터 12월까지 PoC를 진행하며 두 가지 핵심 영역에서 성과를 검증했습니다.

4. The Impact: 지식 전파의 속도와 유연성 확보

PoC(2025.04~12)와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KT Device는 2026년 연장을 결정했습니다. 핵심 이유는 명확합니다.

🔎 External Validation & Market Signal

KT Device 사례와 별도로, 올거나이즈는 2024년 KPAS(Korea Promising AI Startups) 프로그램에서 우수 AI 스타트업 사례로 선정되었습니다.

KPAS는 KT와 한국경제신문이 공동 주최하는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으로, AI·클라우드·모델 등 핵심 분야의 스타트업을 선발해 리버스 피칭 및 협업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입니다.

💡 FAQ

Q. 외부 협력사에게 AI 챗봇을 공유할 때 보안은 어떻게 유지하나요? 

A. KT Device 사례처럼 링크(URL) 배포 방식을 쓰되, 접근 게이트(Access Gate) 기능을 활용해 매주 변경되는 비밀번호(패스코드)를 입력해야만 접속할 수 있도록 통제할 수 있습니다.

Q. 챗봇을 만들 때마다 개발자가 필요한가요? 

A. 아닙니다. 사전에 정의된 앱 템플릿(Pre-set)을 활용하면, 비개발자(운영자)도 문서와 프롬프트만 넣어 몇 분 안에 목적에 맞는 AI 앱을 생성하고 배포할 수 있습니다.

📋 [Self-Diagnosis] 우리 조직에 '배포형 AI 앱'이 필요한가?

(부제: 협력사 소통과 보안 이슈로 고민하는 담당자를 위한 체크리스트)

아래 항목 중 3개 이상 해당된다면, 귀사는 '보안이 보장된 배포형 AI' 도입이 시급한 단계입니다.

PART 1. 소통의 병목 (Communication Bottleneck)

□ 협력사나 외부 파트너로부터 "규정/매뉴얼/스펙" 관련 단순 문의 전화가 하루에도 수십 통씩 온다.

□ "담당자님, 저번에 물어본 건데요..."라며 같은 질문이 메일, 전화, 메신저 등 여러 채널로 반복된다.

□ 변경된 운영 가이드를 배포했지만, 협력사들이 옛날 문서를 보고 작업해서 오류가 발생한다.

PART 2. 보안과 편의성 (Security & Accessibility)

□ 외부 채널(대리점, 제조사 등)에 정보를 공유해야 하는데, 사내 시스템 접근 권한을 줄 수 없어 난감하다.

□ 보안 때문에 파일을 직접 보내기는 꺼려지고, 매번 내용을 캡처하거나 텍스트로 긁어서 보내고 있다.

□ 특정 기간(예: 프로젝트 기간) 동안만 정보를 공유하고, 이후에는 접근을 차단하고 싶다.

PART 3. 업무 확장성 (Scalability)

□ 개발팀 도움 없이, 현업 부서에서 필요할 때마다 뚝딱 만들고 없앨 수 있는 가벼운 툴이 필요하다.

□ 단순 문서 답변을 넘어, 사내 DB 데이터를 조회해서 답해주는 기능(Text-to-SQL 등)의 가능성을 검토 중이다.

👉 [컨설팅] 협력사 소통 비용을 줄여주는 'AI 앱 배포 전략' 알아보기